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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식기사 모아보기)의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49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한 수치다.1분기 당기순이익은 34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9% 줄었으나, 전 분기 대비해서는 3.2%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11.1%를 기록했다.
별도실적 기준 영업이익은 502억원, 당기순이익은 372억원이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별도기준 IB/PF부문의 순영업수익은 82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51.3% 증가한 수치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16.5%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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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중개 부문 순영업수익은 1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1% 후퇴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도 14.5% 감소했다.
상품운용 부문 순영업수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채권금리 급등과 주식 시장 위축 등의 영향으로 상품운용 부문의 전반적인 실적이 부진했다.
기타 금융상품 판매 부문 순영업수익은 41억원, 이자 및 기타수익 순영업수익은 138억원으로 집계됐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을 통한 2000억원 확충이 마무리되면서 자기자본 1조3000억원대에 진입하게 됐다.
하이투자증권 측은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한 시장 대응 강화는 물론, 증가된 자본의 효율적인 사용을 통한 수익 기회 창출로 수익 규모를 유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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