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신기사 모아보기)이 27일 인천도시공사(사장 이승우) ESG(친환경‧사회적 책무‧지배구조 개선) 채권 발행에 대표 주관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채권은 2년 만기 1500억원 규모로 발행됐다. 인천 검암역세권 공공주택 사업 중 공공분양주택과 공공임대주택 건설 사업에 투입된다. 기집행분에 대한 차환 용도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은 지난 2018년 ESG채권인 산업은행(회장 이동걸닫기
이동걸기사 모아보기) 녹색채권을 시작으로 ESG시장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발행을 주도하고 있다.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