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보증권은 27일 색다른 제목과 디자인을 적용한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보고서 주제에 맞춰 표지에 드라마를 패러디하거나 애니메이션을 입혀 친숙하고 차별화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말 디자이너 겸 유튜브 PD를 영입한 효과다. 보고서 주제에 맞는 이미지를 투자자에게 확실히 각인시키기 위한 인사였다.
교보증권은 앞으로도 ‘경제전략’ 등 보고서 발간 시 넷플릭스(대표 리드 헤이스팅스)의 다양한 영화를 기초로 창의적 감성을 입혀 MZ세대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기존의 딱딱한 형태 보고서에서 벗어나 투자자가 공감할 수 있는 제목과 디자인으로 보고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