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 공동 연구 개발은 ▲건설현장의 안전문제 및 노동력 확보 등의 문제 해결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ESG 경영실현 ▲비내력벽 시공 등을 목표로 미래 스마트 건설산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지하공간과 같이 안전사고 위험도가 높고 시공 제약이 많은 건설 현장에서도 손쉽게 이동, 설치 및 시공이 용이한 로봇 기반의 건축용 3D 프린터를 개발하는데에 의의가 있다.
양사는 공동연구 개발을 통해 3D 프린터 장비기술, 시공기술, 소재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의 3D 건축 및 조경분야는 물론 다양한 토목 사업 분야에 활용하며 건축용 3D 프린터의 보급 및 적용 분야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혁 삼성물산 건설부문 상무는 “3D 프린팅을 건설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원천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기술 경쟁력을 향상하고 안전 품질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고 기대감을 비췄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강동구 '우성' 26평, 5억 떨어진 8.4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락희개발서 ‘자이ʼ 리브랜딩까지…GS건설의 주거 혁신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243080354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용산구 '나인원한남' 83평, 35억 오른 255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