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스파크플러스에 따르면 오는 5~6월 오픈 확정된 신규 지점은 잠실점, 방배점, 강남5·6호점, 신논현점 등 총 5개 지점이다. 이는 지속적인 강남 일대 오피스 문의에 따른 결정으로, 최근 폭발하고 있는 강남 오피스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
각 지점별 규모는 임대 면적 기준 ▲잠실점 1700㎡ ▲방배점 1600㎡ ▲강남5호점 5500㎡ ▲강남6호점 1600㎡ ▲신논현점 3500㎡다. 총 임대 면적은 1만3900 ㎡에 달하며 2300여 석이 마련될 예정이다.

강남5·6호점은 각각 한국과학기술회관 증축관(역삼동 635-4번지 일대)과 케이스퀘어 강남2(역삼동 826번지)에 들어선다. 두 지점 모두 내달 준공되는 신축 빌딩에 입점돼 있다.
강남구 봉은사로 125 리스트강남에 입점되는 신논현점은 청년임대주택이 한 건물에 위치한다.
또한 상반기 신규 지점 관심등록 프로모션을 통해 오피스 할인 소식과 선계약 기회(20인 이상 오피스 신청 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목진건 스파크플러스 대표는 “오피스 수요가 특히 높은 강남·잠실권에 신규 지점 5곳을 오픈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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