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대표이사 정진택닫기

삼성중공업 측은 "조선해양 외 부문으로의 사업 다각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반도체 건설공사 물량을 지속 수주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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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4-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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