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환세취호전’은 일본 유명 IP(지식재산권) ‘환세취호전’ 원작을 슈퍼캣 RPG가 모바일과 PC버전으로 재해석해 개발 중인 캐주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원작의 메인 캐릭터인 ‘아타호’, ‘린샹’, ‘스마슈’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다른 ‘환세 시리즈’의 캐릭터와 세계관까지 즐길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신작 ‘프로젝트G’는 넥슨과 슈퍼캣 RPG가 협업해 대형 MMORPG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을 슈퍼캣 RPG 대표는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넥슨과 협업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넥슨과 긴 시간 동안 합을 맞춰 공동 개발한 ’바람의나라: 연’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신작 2종 역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환세취호전’의 재탄생과 대형 MMORPG ‘프로젝트G’는 슈퍼캣 RPG가 준비 중인 야심작”이라며 “넥슨의 풍부한 퍼블리싱 역량과 슈퍼캣 RPG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만나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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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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