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관계자는 “알스퀘어와 유기적 협업을 통해 기 진출 거래 기업뿐 아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베트남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기업, 다국적 기업에 현지 진출의 첫 단계인 오피스, 공장 등의 정보 탐색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알스퀘어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양질의 베트남 상업용 부동산 금융자문 서비스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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