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과 친환경 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누깍은 낡고 버려지는 다양한 폐기물을 가치있는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제작하는 글로벌 업사이클링 브랜드이다.
하이트진로는 누깍과 함께 주요 유흥 상권 및 대학가에서 버려지는 현수막, 에어간판과 같은 홍보물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해 소비자들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다. 대학가 및 상권에서 사용되는 현수막은 업소명, 메뉴, 기간 등이 특정 기재돼 있어 재활용에 한계가 존재, 결국 소각됐었다.
하이트진로는 업사이클링 전문브랜드 누깍과 손잡고 버려지는 현수막을 재활용해 환경적으로 기여할 뿐 아니라, 특색있고 완성도 높은 테라 굿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환경적 관심을 환기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업사이클링 브랜드 ‘큐클리프’와 협업해 ‘100% 호주산 청정맥아’가 담겨있던 맥아 포대를 재활용한 ‘테라 X 큐클리프 업사이클링백’을 선보이는 등 테라의 청정 콘셉트에 잘 어울리는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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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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