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타 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화 환산액 감소,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등에 영향을 받았다.
한국은행(총재 직무대행 이승헌)이 5일 발표한 '2022년 3월 말 외환보유액'에 따르면, 3월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578억1000만 달러로 전월말(4617억7000만 달러) 대비 39억6000만 달러 감소했다.
3월 주요 통화의 대 미달러화 환율 추이를 보면, 파운드화와 엔화가 각각 1.6%와 5.3% 절하됐으나, 호주달러화는 4.6% 절상됐다. 유로화는 변동이 없었다.
3월 말 미 달러화 지수는 97.79로 전월 대비 1.2% 상승했다.
2022년 2월 말 기준 한국(4618억 달러)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8위 수준이다. 1위는 중국 3조2138억 달러, 2위는 일본 1조3846억 달러, 3위는 스위스 1조1000억 달러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삼성전자우'·외인 '삼성전자'·개인 '삼성전기'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18일~8월21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74922001230179ad43907221138918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