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값 1만5000원 시대가 도래했다.
IMAX를 포함한 4DX와 ScreenX, SPHEREX, 스타리움 등 기술특별관은 2000원, 씨네드쉐프와 템퍼시네마, 골드클래스 등 고급관은 5000원씩 인상됐다.
코로나19로 영화산업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자 어쩔 수 없이 관람료를 올렸다는 건데, 높아진 영화값은 고스란히 관객들의 몫이 됐다.
소비자들이 부담이 덩달아 커진 지금, 영화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활용해 조금이나마 관람 부담을 덜어보자.
우리카드의 'D4@카드의정석'은 영화관 5500원 할인을 제공한다. 건당 이용금액이 9900원 이상일 시 적용되며 연 12회에 한해 제공된다. 다만 예매대행 사이트에서의 구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롯데카드의 'LOCA LIKIT Play'는 롯데시네마와 CGV, 메가박스에서 6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현장 결제와 공식 홈페이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예매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기프티콘과 상품권 구매 등 영화 예매 이외의 건은 혜택 적용에서 제외된다.
삼성카드의 '삼성카드 taptap O'는 CGV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티켓 1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결제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일시불 및 할부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일 시 제공된다. 발급월의 다음 달 까지 전월 이용실적과 관계없이 혜택이 제공된다. 일 1회와 월 2회, 연 12회에 한해 적용된다.
하나카드의 '#tag1카드 Orange'는 CGV와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지난달 실적이 30만원 이상일 시 혜택이 적용된다.
신한카드의 '신한카드 B.Big(삑)'은 CGV에서 최대 4000원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월 1회에 한해 할인이 적용된다. 인터파크와 YES24 사이트에서 영화 예매 시 본인과 동반 1인까지 각각 1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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