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메디플러스솔루션의 모바일 건강관리 서비스인 ‘세컨드닥터’, ‘세컨드윈드’를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등과 연동시켜 사용자들에게 한층 정교하고 개인화된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디플러스솔루션은 전용 건강관리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맡고, 삼성전자는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제공 등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제반 기술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계획으로, 양사는 고객층 확대를 위한 서비스·제품 마케팅에도 함께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이 서비스는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 및 해외 종합병원들과의 임상시험을 통해 개발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단순한 신체활동 모니터링을 넘어 ▲영양관리 ▲운동관리 ▲수면관리 ▲복약관리 등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건강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윤정 메디플러스솔루션 대표는 “메디플러스솔루션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교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알고리즘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의 서비스가 갤럭시 워치 등에 적용되면 모바일 헬스케어 분야에서 한층 발전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