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병철기사 모아보기, 이창근)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KTB투자증권은 480억 여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투캐피탈, OK저축은행, 예스코홀딩스, 교정공제회, KB증권 등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증권주 랠리 속 '대장주' 미래에셋 질주…"수확의 계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22310205078179ad43907221138918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