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016년 7월 이후 출시된 제주 특화 음료는 총 45잔을 현재 7종의 음료를 제주 지역 전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판매된 제주 특화 음료는 총 550만잔이다. 이 중 가장 많이 판매한 음료는 '제주 말차 샷 라떼'로 90만잔 이상 팔렸다. 그 다음은 '제주 쑥떡 크림 프라푸치노'와 '제주 까망 크림 프라푸치노'로 각각 70만, 60만잔의 판매를 기록했다.
올 3월에는 한라봉, 키위 등을 활용한 '제주 그린 한라봉 모히또 블렌디드'와 '제주 키위 오션 그린티' 등 2종을 제주 지역 22개 전 매장에서 출시했다.
이정화 스타벅스 음료 팀장은 "향후에도 제주의 자연환경과 아름다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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