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창선기사 모아보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백정완닫기
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할 예정이다.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작은 정성이지만 빠른 피해 복구와 주민 분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중흥그룹과 대우건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대우건설 임직원 성금은 ‘동전모아사랑실천’ 기부금을 사용했다. ‘임직원 동전모아사랑실천’은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1000원 미만 동전을 모아 마련한 기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대우건설 특유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08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매각 대신 CEO 교체…하나투어 ‘조좌진 카드’의 속내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0912160129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현대건설, 35억 달러 수주로 1위…중공업 등 삼성家 상위권 차지 [상반기 해외건설 결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017110607473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