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이 이달 서울 강북구에 ‘한화 포레나 미아’를 분양한다.
8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 포레나 미아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 동, 전용 39~84㎡, 총 497가구로 조성된다.
이중 임대 73가구를 제외한 42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39㎡ 23가구 ▲53㎡ 107가구 ▲59㎡ 68가구 ▲74㎡ 50가구 ▲80㎡ 104가구 ▲84㎡ 7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112실 규모 스트리트형 상가 ‘한화 포레나 미아 스퀘어’가 들어선다.
입주는 2026년 상반기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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