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올해 ESG 관련 고객과 시장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한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개선하고 자율공시 확대를 노력할 예정이다. 작년에는 거버넌스 체계 강화를 위해 ESG위원회, 임원 협의회, 부문 사무국을 신설했다. 특히 소비자 보호 부문에서는 고객 권익 보호를 체계화하며 고객 대외 민원이 2019년 2836건에서 2021년 1850건으로 감소했다.
사내이사 2명도 신규 선임한다.
삼성생명은 이번 주총에서 김선 부사장과 반기봉 부사장을 사내이사에 신규 선임할 예정이다.
김선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서울대학교 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생명 감사팀 담당임원, CPC기획팀장, 자산PF운용팀장, 자산운용본부장을 거쳐 2021년부터 삼성생명 경영지원실장(부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반기봉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부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삼성생명금융서비스 대표 상무를 거쳐 부산지역사업부장 전무, FC3사업부장 전무 등을 역임했다.
삼성화재와 달리 전영묵닫기전영묵기사 모아보기 사장은 연임에 성공한 만큼 올해 신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삼성생명 등 삼성 금융계열사는 금융계열사 통합 앱을 구축하고 있다. 전영묵 사장은 '건강자산 캠페인'으로 헬스케어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3월에는 헬스케어 앱 '더 헬스(The Health)'를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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