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에스티는 전날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대우에스티 본사에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 대우에스티는 안전보건경영방침과 세부 실천계획을 발표했다. ‘안전한 일터 조성과 중대재해 근절을 통한 인명존중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대우에스티는 선포식에 이어 이번 주부터 경영진이 참여하는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영진 안전점검은 대표이사와 임원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경영진이 솔선수범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사고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회사 안전 관계자는 “이번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은 대우에스티 본사 외에도 전국의 신축현장, 철골·PC공장 및 AS(하자보수)·FM(자산관리)사업장의 전 임직원도 동시에 진행해 ‘중대재해 제로, 관리부실 제로 달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 서약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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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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