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인천 도화도시개발구역에 시공하는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가 이달 18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청약 접수는 이달 21일(월)에 실시되며, 당첨자 발표는 24일(목) 이다. 정당계약은 같은 달 25일(금) ~26일(토) 까지 이틀 간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인지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가 적용되는데다,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상징성, 입지 및 상품성 등 여러 장점을 갖추고 있는 만큼,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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