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크래프톤은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 및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하락 여파로 역대 최저가로 장을 마쳤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크래프톤은 전날보다 12.79% 떨어진 25만9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크래프톤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3526억원 대비 25.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반면 2021년 4분기 영업이익은 430억원으로 전년 동기 926억원 대비 53.6% 감소했으며, 2021년 4분기 당기순이익은 62억원으로 전년 동기 413억원 대비 84.9%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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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수급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64억원, 2688억원씩 동반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3879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동향은 차익 거래 788억원으로 매도우위, 비차익 913억원으로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124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26포인트(-2.04%) 떨어진 877.4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수급을 보면, 개인이 2286억원 순매수에 나섰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99억원, 1254억원 동반 순매도를 기록했다.
증시 거래대금은 코스피 10조5400억원, 코스닥 7조59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00원 오른1198.50원에 마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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