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투자는 9일 '신한금융지주 2021년 실적보고서'를 통해, 신한금융투자의 2021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3208억원으로 증권수탁수수료 및 IB 관련 수수료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3%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4분기는 주식거래대금 감소세가 이어지며 증권수탁수수료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기매매손익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증가한 5856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투자상품 관련 영업외손실 영향으로 467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스케치] 증권사 취업문 두드리는 구직자들 "현직자 조언 도움돼"…인재상 키워드 'AI' 급부상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91527490142200f4390e77d61732920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