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회장 권경훈)이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가 3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나선다.
두산위브 광주센트럴파크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693가구 규모로, 이중 653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수는 △59㎡ 271가구 △84㎡A 258가구 △84㎡B 124가구다. 304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 일정은 2월 14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화) 1순위 해당지역, 16일(수)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23일(수)이며, 정당계약은 3월 7일(월)부터 10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두산위브 광주 센트럴파크가 들어서는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은 청약과열지역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의 75%는 가점제, 25%는 추첨제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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