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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동기사 모아보기) 노사가 경영활동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전을 가장 우선시하겠다고 약속했다.SH공사는 24일 서울 강남구 본사 대강당에서 ‘안전보건방침 노·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보건경영 이행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통해 중대재해 등 산업재해 발생을 최소화하는 근로환경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사장 및 노동조합 별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90여명만 참석했으며,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전 직원이 시청하여 함께 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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