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날 행사에는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 박재희 비욘드바운더리 대표 등 양 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롯데홈쇼핑 콘텐츠, 캐릭터 사업 기획 및 컨설팅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화 전략 수립 ▲중국 SNS 플랫폼 활용 등 현지 마케팅 공동진행 등이다.
롯데홈쇼핑은 올해 미디어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자체 콘텐츠 개발 및 상품화를 통한 신사업 추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캐릭터 IP(지적 재산권)와 영상 등 자체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협약 내용에 따라 현지 상황에 맞춰 자체 콘텐츠를 ‘도우인’, ‘샤오홍슈’ 등 SNS 채널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비욘드바운더리’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의 중국 진출을 연계하는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약 2000만 명의 현지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30명 이상의 중국 콘텐츠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은 “미디어커머스 도약을 위한 신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자체 캐릭터, 예술·문화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기획 중이며, 국내를 넘어 중국으로 진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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