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지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국내 배터리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최초로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배터리 제조사 빅4가 참여한다. 세계 전기차 배터리 1위 기업인 중국 CATL과 국내 3대 제조사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이다.
전지협회 관계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배터리 공급망과 재사용배터리 시장에 대한 전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배터리는 전기차 행사 'xEV트랜드코리아 2022'와 동시 개최된다. 완성차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이 행사에는 올해 출시되는 전기차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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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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