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스퀘어는 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전 장 대비 3600원(6.07%) 오른 6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안타증권은 18일 2월 MSCI 지수 정기변경과 관련해 SK스퀘어 비중 증가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K스퀘어의 자회사 IPO 일정도 주가 상승에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앞서 앱마켓 사업자 원스토어와 보안 솔루션 기업 SK쉴더스는 는 각각 지난해 11월 26일, 1월 5일 코스피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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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는 전 장 대비 25.86포인트(-0.89%) 내린 2864.24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 지난해 11월 30일 2839.01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코스피 수급을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64억원, 77억원씩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2257억원 순매도했다.
삼성SDI는 전 거래일보다 5.30% 오른 3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그 외 코스피 상위주 ▲삼성전자(-0.65%) ▲SK하이닉스(-0.39%) ▲네이버(-1.60%) ▲카카오(-0.97%) 는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96포인트(-1.46%) 떨어진 943.94에 마감했다.
코스닥 수급을 보면 개인이 576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66억원, 13억원 순매도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9조8715억원, 코스닥 8조15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2.0원 하락한 1190.50원에 마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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