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지난해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금융지주의 지분 9.33%의 매각절차가 종결되면서 23년만에 그룹 완전 민영화에 성공했다.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했던 지분 9.33%는 유진프라이빗에쿼티(4%), KTB자산운용(2.33%), 얼라인파트너스컨소시엄(1%), 두나무(1%),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1%) 등 총 5곳에 나눠 매각을 완료했다.
우리종합금융은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 정기예금2’를 1000만원 이상 예치하고 마케팅 수신 동의를 완료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우리종합금융 관계자는 “하이 정기예금2는 출시 한 달여 만에 완판된 하이 정기예금의 후속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니즈에 맞춰 상품을 지속 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종합금융은 국내 유일의 전업 종합금융사로 대표상품으로는 CMA Note와 정기예금이 있으며, 예금 상품은 모두 5000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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