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리모델링과 재개발 사업 등이 여러 지역에서 분양을 준비하며 공급유형이 다양한 편이다. 2021년 연말에 분양을 계획하고 있던 단지들 중 일부가 분양일정을 연기하면서 2022년 1월은 작년 동월 대비 분양물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직방(대표 안성우)이 1월 분양예정 아파트를 분석했다.
1월에는 45개 단지, 총세대수 3만6161세대 중 3만769세대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2021년 동월 물량과 비교해 총세대수는 2만3633세대(189% 증가), 일반분양은 1만9,375세대(170% 증가)가 더 분양될 전망이다.
2021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던 물량 중 2만 3천여 세대가 2022년 1월로 연기됐다. 특히 수도권에서 연기된 주요 단지는 재개발, 재건축 사업장과 1000세대 이상 대규모 신규분양 단지로 공급이 집중된 것이 특징이다.
직방은 “다만 3월 대선을 앞두고 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기대하는 상황이어서 예정대로 공급을 진행할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경기도에서는 15개 단지 1만1693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으며, 인천시에서는 4개 단지 3519세대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지방은 경상북도(4015세대), 경상남도(3217세대), 충청북도(3040세대) 중심으로 비교적 많은 신규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한양행, 영업익 35%↑ 예고…‘수장 교체기’ 실탄 다진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114080076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