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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성기사 모아보기)가 새해를 맞아 5일부터 신용대출 한도를 최대 2억5000만원까지 상향한다고 밝혔다.케이뱅크는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용대출 플러스에 관해 각각 1억원, 5000만원, 5000만원씩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우선 신용대출은 기존 1억5000만원 한도에서 1억원 상향해 최대 2억5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신용대출 플러스는 현재 한도 1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증액한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는 직장인 대상 대출 상품이다.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 손쉽게 최저금리 기준으로 하루 이자 비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신용대출 플러스는 직장인은 물론, 개인사업자와 같이 근로소득자가 아닌 경우에도 받을 수 있다. 기존 이용 중인 대출이 있더라도 추가 한도로 대출 가능해 중‧저신용 고객에게 인기가 많은 대출 상품이라고 케이뱅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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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캐시백 이벤트’는 3개월 이자금을 납부하면, 다음 날 바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다. 추가로 ‘대출안심플랜’은 고객이 예기치 못한 중대한 사고로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대신 상환해 주는 서비스다. 보험료 전액은 케이뱅크가 부담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차별화한 신용평가(CSS) 모형으로 중‧저신용 고객을 확대하는 한편 실수요자 중심 대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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