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대표는 “코로나 팬데믹은 단순한 전염병으로 인한 사회현상 변화 차원이 아닌 산업구조 전반에 걸친 다양하고 근본적인 변화들을 요구하고 있다"며 "현재의 위기를 변화해야 하는 시대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5년, 10년 뒤 바뀐 세상에서 롯데면세점이 어떠한 회사가 될 것인지 진정성 있는 고민과 미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큰 변화의 움직임을 정확히 파악하고 앞장서 도전한다면, 우리의 비전인 ‘가장 신뢰받는 여행파트너(The most Trusted Travel Partner)’에 가까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갑 대표이사는 1962년생 범띠 CEO로, “‘검은 호랑이 해’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함께 달려보자”며, 올해 현장을 많이 찾을 것을 약속하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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