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롯데건설은 전날 사내 게시판을 통해 해당 내용의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지했다. 회사는 퇴직자들의 원활한 재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에 준하는 보상안을 마련했다. 이번 희망퇴직 신청자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이 지급되며, 추가로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이 일시금으로 제공된다.
가족 지원책도 함께 담겼다. 대학 재학 이하 자녀를 둔 퇴직자의 경우 자녀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이 별도로 지급되며, 퇴직 이후 경력 설계를 돕기 위한 전문 재취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고연차 인력의 희망퇴직과 동시에 신규 인재 채용을 병행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회사는 앞서 1분기에 39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향후에도 신입 및 경력직 채용을 지속 확대해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항공’ 품은 소노트리니티…이젠 ‘숫자’로 증명할 때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③]](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5150537047140b5b890e35c220117168247.jpg&nmt=18)


![‘미정산·회생’ 늪 빠진 유통가…티메프부터 홈플러스까지 [유통가 리스크 점검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6022535059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