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금융 플랫폼 출범 100일 맞아 선봬 1월 한달간 오전10시 선착순 777명께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크크크 777 정기적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이사 송기문)이 디지털 금융 플랫폼 ‘크크크’ 출범 100일을 맞아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크크크 777 정기적금’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적금은 ‘크크크’ 앱 전용 상품으로 앱과 ‘크크크 파킹통장 보통예금’에 가입한 사람에 한 해 이달 31일까지 매일 선착순 777명씩 총 2만4087명에게 가입 기회를 제공한다.
7개월 만기 상품으로 최대 월 납입금은 20만원까지다. 이자는 만기일에 지급하는 형식으로 제공된다. 이벤트는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크크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기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대표는 “디지털 금융 플랫폼 ‘크크크’ 출범 100일을 기념해 고객 혜택이 큰 매력적인 상품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상상인저축은행 ‘뱅뱅뱅'과 함께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더 큰 혜택을 제공해 나갈 계획인 만큼 임인년 새해에도 ‘상상인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에 많은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지난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 ‘크크크’를 론칭했다. 지방에 거점을 둔 저축은행 최초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상상인저축은행 ‘뱅뱅뱅’과 함께 업계 최초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체제를 구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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