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보고서에는 2021년 ESG 투자 시장에 관한 리뷰와 ESG 투자 시장에서 자산운용사의 역할과 고민, 내년 ESG 투자 시장 전망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운용사 최초 기후행동원칙선언문 선포, 국내 종합자산운용사 최초 TCFD(Task Force on Climate-related Financial Disclosure, 기후변화 관련 재무정보공개 협의체) 지지 선언, 국내 최초 넷제로 자산운용사 이니셔티브(Net Zero Asset Managers Initiative, NZAMI) 가입 등 ESG경영에 있어 자산운용사가 나아갈 방향성을 일관성 있게 제시한 바 있다.
손미지 신한자산운용 ESG전략팀 차장은 “2021년 ESG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지만 내년에는 위장환경주의에 대한 경계 확산과 ESG 공시 규제 강화 등으로 인해 옥석 가리기가 진행될 것”이라며 “그간 신한자산운용이 해왔던 ESG에 관한 노력이 당사 차원에 그치지 않고 업계 모두가 동참해 바람직한 ESG 생태계 조성을 이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향후에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