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MA 레포 기구는 미 연준이 외국중앙은행 등 통화 당국이 보유 중인 미국 국채를 환매조건부로 매입해 미국 달러화 자금을 외국중앙은행에 공급하는 제도다.
2020년 3월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에 대응해 한시적으로 도입했다가 2021년 7월 27일 이를 상설화했다.
거래한도는 600억 달러이고, 조달금리는 0.25%다.
거래 기간은 만기가 1일인 익일물(overnight)이며 연장(rollover)이 가능하다.
연준은 홈페이지에서 FIMA 레포 잔액을 매주 공개한다.
한은 관계자는 "이 제도를 통해 한은은 보유 중인 적격증권을 활용해 미 연준으로부터 미 달러화 자금을 필요시 즉각 조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기관 '파마리서치'·외인 '알테오젠'·개인 '레인보우로보틱스'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7월20일~7월24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205039054740179ad43907118235393.jpg&nmt=18)

![[THE COMPASS] 가비아, ‘맥쿼리 VS 미리’ 어긋난 ‘멀티플 수싸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418452708681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