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호반써밋 동탄 1순위청약 접수 결과 (14일 밤 10시 기준)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호반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공급한 ‘호반써밋 동탄’이 2만2681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14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호반써밋 동탄’은 1순위청약 31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만2681건의 청약 신청으로 평균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B 타입 13가구 모집에 2741건이 접수돼 76.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신주거문화타운 내 입지,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인 분양가 등 관심들이 많았다”며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에 대한 기대감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2월 21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인 1월 3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공급금액은 74㎡형 기준 3억9650만원대, 84㎡A형 기준 4억484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3년 1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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