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6일 현대엔지니어링 주권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적격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최대주주인 현대건설 및 특수관계인이 9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6조4347억원, 영업이익 2939억원을 시현했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을 위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 KB증권, 골드만삭스증권이 참여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주관사 그룹과 향후 일정 및 내용을 조율한 후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밟게 된다. 내년 상반기 증시 입성을 목표로 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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