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S건설은 이달 중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폴라리스(Polaris)는 ‘내 삶에 가장 빛나는 순간’을 뜻하며, 강북 최초의 자이(Xi) 아파트에서의 삶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라는 뜻을 담았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는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3층~지상 22층, 총 15개 동 전용면적 38~112㎡ 총 1045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이중 327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38㎡ 7가구 △42㎡ 6가구 △51㎡ 11가구 △59㎡ 38가구 △84㎡ 203가구 △112㎡ 6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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