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영 한국부동산원 산업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빈집문제에 대한 대구·경북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빈집 재생 방안을 마련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원은 도시재생 전문기관으로서 빈집정비와 도시재생 관련 정부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부동산원은 빈집정비와 도시재생지원기구로서 지난해 5월부터 대구 내 8개 구·군의 빈집실태조사를 끝낸 뒤 현재 빈집 활용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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