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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모기사 모아보기)가 매장에서 통신서비스와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매장을 오픈했다.KT는 서울 강북구 수유역 인근에 ‘제휴 플랫폼 매장’을 18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매장은 KT서비스와 휴대폰 단말을 비롯해 다양한 제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다.
KT 관계자는 “각종 스마트 키오스크를 통해 편리하고 쾌적하게 단말을 비교해 보고 제휴카드 및 제휴상품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체험해볼 수 있는 것이 제휴 플랫폼 매장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반값초이스’는 KT 인터넷과 올레TV 신규 가입 시 다양한 가전 제품을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우리 매장 핫딜’은 매장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해 프로모션 전용 웹 페이지로 이동하면 IT 기기와 스마트폰 액세서리를 최대 2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KT는 수유점을 시작으로 연내 1개점을 추가 오픈 이후 2022년부터 전국 주요 상권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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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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