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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6(금)

인천농협·남동구자원봉사센터 농촌일손돕기 실시

기사입력 : 2021-10-26 09:31

영농철 인력난 해소 위해 속노랑 고구마 수확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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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이동규 기자]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지난 25일 수확철을 맞아 강화군 불은면에 위치한 강화남부농협(조합장 고석현)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영농 인력수급이 어려운 와중에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강화 관내 고구마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농협 인천지역본부 및 강화군지부 임직원과 인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고구마 수확 작업을 지원했다.

인천농협지역본부 이강영 본부장은 “코로나19와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인력 지원이 절실한 상황에서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한 걸음에 달려와 주신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농협은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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