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고승범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은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이라는 새로운 시장에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세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라며 “시장의 목소리를 직접 귀로 듣고, 잘못된 부분은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검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날 고 위원장은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금융정보분석원(FIU) 분원을 방문해 현판식을 진행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FIU 분원에는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가상자산검사과’와 ‘제도운영과’가 이전 설치됐다.
이어 “중요한 것은 이용자들의 부당한 재산적 피해 발생을 막는 것”이라면서 “출금지연·먹튀 등 부당·불법적 피해가 발생할 경우 관계부처와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또한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레인보우로보틱스, 향후 10년 ‘버블’ 논란 끊이지 않을 기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8173521075200a837df6494211521828.jpg&nmt=18)
![[THE COMPASS] 로보티즈, ‘적자’지만 괜찮아…현금흐름 관리 ‘눈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06260611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