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상호금융권은 현재 전세대출 방안을 검토 중이며 최종 시기는 아직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은 지난 18일 농협·수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중앙회 등 각 상호금융중앙회 관계자들과 화상회의를 열고 은행권에서 합의한 전세대출 재개 방안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들은 오는 27일부터 ▲전세계약 갱신 시 대출 한도를 전세보증금 증액 범위로 제한 ▲전세대출 신청을 임대차계약서상 잔금 지급일 이전까지만 할 수 있도록 허용 ▲1주택 보유자는 은행 창구에서 직접 신청의 3대 전세대출 관리방안을 적용한다.
고승범닫기
고승범기사 모아보기 금융위원장은 “실수요자가 이용하는 전세대출이 중단되는 일이 없도록 올해 4분기 중 전세대출에 대해서는 총량관리를 하는 데 있어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할 것”이라며 “전세대출 증가로 인해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이 관리 목표를 초과하더라도 용인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1091023121504194dd55077bc2175114235199.jpg&nmt=18)
![4일 차기 여신협회장 결정…박경훈·이동철·윤창환 3파전 이사회 선택은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211170555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기업가치<청산가치 여전…10년 간 실패한 M&A 인수자 찾기 악화일로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21711360684308a55064dd1223387316.jpg&nmt=18)
![김용석 하나캐피탈 대표, 빛 본 건전성 중심 전략…대손충당금·연체율 감소에 순익 증가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803212521074478a55064dd121122620650.jpg&nmt=18)
![유암코 독주 속 NPL경쟁 치열…비은행계 존재감 커졌다 [2026 NPL 돋보기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3340051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