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인엠인터렉티브는 EA스포츠 출신의 핵심 인력이 주축돼 2014년 설립한 개발사다. 모바일 게임 △‘얼티밋 테니스’ △‘익스트림 풋볼’ △‘9M 프로야구’ △‘CPBL 프로베이스볼’을 선보이며 국내외 유저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두 회사 모두 주권비상장법인으로 넷마블에프앤씨가 존속회사, 나인엠인터랙티브는 소멸회사가 된다. 합병기일은 12월 3일이다.
앞서 지난 8월 넷마블에프앤씨는 지분 100%를 출자해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가상현실 플랫폼 개발과 버츄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등 게임과 연계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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