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X공사는 5일 전주 LX공사 본사에서 임원진과 3급 이상 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청렴 라이브’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청렴라이브’는 공직자와 국민이 청렴을 더 쉽고 재밌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국민권익위 청렴연수원이 2013년부터 콘서트 형식을 접목해 호평을 받는 프로그램이다.
출세를 꿈꾸는 용궁나라 공무원 자라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현대적 감각의 판소리로 그려낸 별주부전으로 흥을 돋웠고, 공직자의 고민을 상황극으로 연출한 ‘고이사의 하루’로 즐거움을 더했다.
LX공사는 청렴 콘텐츠를 판소리와 상황극, 샌드아트 등 다양한 경계를 뛰어넘는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의 이해를 더하고 공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교육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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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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