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비대면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실제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GS샵의 선물하기 서비스의 일평균 취급액은 지난달 대비 2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주문건수 15%, 주문고객수는 9% 각각 늘어났다. 특히 건강식품, 일반식품 카테고리가 인기였다.
앞서 GS샵은 고객 중심적인 '선물하기'로 거듭나기 위해 고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GS샵은 선물하기 서비스를 개편했다. TV상품 뿐 아니라 구찌, 몽블랑, 토리버치 등 프리미엄 브랜드까지 대상 상품도 전면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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