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레신은 케톤 관련 뇌 신경계 의약품 개발 전문 바이오 회사이다. 세계 최대 식품 및 헬스케어 기업인 네슬레 그룹이 약 75%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로 있다. 주요 경영진과 자문단이 IQVIA, Novartis 등 글로벌 바이오 기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세레신은 알츠하이머 임상 3상, 편두통 임상 2상, 영아연축(소아 뇌전증) 임상 1상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최근 몇 년간 다양한 국적의 외국기업을 국내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시킨 바 있다.
2012년에는 국내 최초로 일본기업인 SBI모기지와 SBI핀테크솔루션즈를 주관했으며, 2016년에는 베트남의 LS전선아시아과 미국 기업인 잉글우드랩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올 3월에는 미국의 면역항암제 개발 바이오 기업인 네오이뮨텍의 IPO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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