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기아는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8.7% 증가한 24만1399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반도체 수급 이슈로 같은기간 2.7%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상당한 실적을 거둔 것이다.
지난달 기아는 국내 시장에서 세단 판매가 9.3% 증가한 2만2099대를 기록했다. 부분변경된 K3 3147대(111.6%), 풀체인지로 재탄생한 K8 6008대(121.3%) 판매량이 2배 이상 뛰었다.
해외 판매는 10.4% 증가한 19만3239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 스포티지가 2만861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1만8965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7831대로 뒤를 이었다.
관련기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리밸런싱 완수' SK㈜, 보수 수직상승...장용호 157%·강동수 217%↑[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911211308974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