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이사는 “ESG경영이 전 산업의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페퍼 그린 파이낸싱을 통한 대출 신규 취급액이 800억원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페퍼저축은행은 차별화된 녹색 금융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저축은행업계에서 ESG경영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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