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이 2.52%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이어 상상인저축은행의 ‘뱅뱅뱅 정기예금’과 ‘비대면 정기예금’은 전주대비 0.30%p 상승하면서 2.51%를 제공했다. 지난주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던 유진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은 0.22%p 하락하면서 2.25%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에서는 KB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KB e-plus 정기예금’은 전주대비 0.30%p 상승하면서 2.20%를 제공했다.
이어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과 우리금융저축은행의 ‘비대면정기예금’,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이 2.0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smart-정기예금’은 0.15%p 상승하면서 1.90%를 제공했으며,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도 1.90%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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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스마트뱅킹을 포함해 인터넷뱅킹으로 상품에 가입하면 금리를 0.10%p 추가 제공한다. 또한 ‘복리정기예금(사이다)’은 만기 시 우대금리 0.50%p를, 자동연장 재예치 시 0.10%p를 추가 제공한다.
KB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을 통해 신규가입해 출금계좌를 등록한 후 당일 창구 신규 가입시 우대금리 연 0.10%p를 제공한다.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0%p를 제공한다.
오투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을 통해 E-정기예금을 계약기간 12개월 이상 조건으로 가입하면 0.05%p를 제공한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가입조건 하에 자동만기연장 조건으로 가입하면 0.10%p가 적용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 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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