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여의도점은 여의도 권역에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프라임 오피스 빌딩에 입주하는 공유오피스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고층 빌딩 파크원 타워1에 들어선다. 파크원 타워1의 지상 4~5층(임대면적 약 6840㎡)에 운영되며 1인부터 최대 300인 규모의 기업을 수용할 수 있다.
여의도점은 기존 프라임 오피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유연한 계약 방식을 선보인다. 원하는 규모에 맞게 오피스 면적을 조정 가능하며, 계약 기간 역시 유동적이다. 기본 OA(Office Automation, 사무자동화) 가구를 비롯해 IR룸, 웨비나룸, 포커스룸을 포함한 다목적의 50여 개 업무 보조 시설이 완비된 ‘풀 퍼니시드(Full-furnished)’ 오피스로 높은 편의를 제공한다.
복합 문화시설과 자연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파크원 단지 내에 서울 시내 최대 규모인 현대백화점 ‘더현대서울’과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함께 조성돼 있으며, 여의도공원과 한강공원이 근접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도 취할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 목진건 대표는 “여의도점은 스파크플러스의 최초 프라임 오피스이자 여의도 권역 진출의 의미를 가지는 만큼 ‘워크 애니웨어(Work Anywhere)’ 실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원스톱 비즈니스 인프라를 갖춘 최상의 업무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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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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